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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타이트 지속에 가격 최고수준 2005년 주요 비료원료 및 비료제품 시장은 수급타이트, 원료코스트 급등에 따라 사상 최고 가격을 형성했다.수요의 견인차 역할을 한 브라질은 2004년 작물가격 하락과 자국통화 급등으로 수출작물의 수익성이 악화돼 비료 수입 및 국내수요가 2003년에 비해 20% 정도 감소했다. 그러나 성장이 두드러진 아시아, 특히 중국 및 인디아의 비료 수요가 순조롭게 증가했기 때문에 2005년 세계 비료 수요량은 2004년과 거의 비슷한 1억5000만톤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급면에서는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급등으로 질소비료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편재자원 및 원산지의 과점화가 진행되고 있는 인산·칼륨비료는 수급타이트와 함께 비수기의 생산조정도 큰 영향을 미쳐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에서는 요소, 인광석의 주요 수출국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중국이 비료의 내수공급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2개 품목의 수출제한을 실행했는데 인근지역의 공급 및 가격에 큰 영향을 미쳤다. 표, 그래프 | 세계 비료 수요현황 | 중국의 요소 가격추이 | 중국의 인광석 수출실적 | 염화칼륨 생산점유율(2004) | <화학저널 2006/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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