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PP 15만톤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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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tama, 8월9일 강진으로 프로필렌 공급차질 … Pertamina 타격 인도네시아의 PP(Polypropylene) 플랜트가 Java를 강타한 지진으로 원료 공급이 차단됨에 따라 가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8월9일 Java 섬을 강타한 지진으로 Pertamina의 Balongan 소재 석유정제 공장과 RCC(Residue Catalytic Cracker)가 타격을 입어 프로필렌(Propylene)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의 PP 생산기업 Polytama는 Balongan 소재 PP 15만톤 플랜트가 직접 피해를 입지는 않았으나 프로필렌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PP 플랜트 가동을 중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Pertamina의 RCC는 프로필렌을 부산물로 생산하고 있는데, 프로필렌 생산능력이 17만톤에 달하고 있다. 반면, 인도네시아의 또다른 PP 생산기업 Tripolyta는 총 생산능력이 36만톤에 달하는 Java의 Merak 소재 PP 3개 라인을 가동하고 있는데, 정상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ripolyta는 프로필렌을 Chandra Asri의 Anyer 소재 에틸렌(Ethylene) 크래커에서 공급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8월9일 새벽에 7.5도의 강진이 Java 섬을 강타했는데, 진앙은 자카르타에서 110km 떨어진 Java 북부지역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7/08/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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