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플래스틱 태양전지 상용화
|
광주과학기술원과 공동연구 진행 … 2010-11년 발전용 상용화 가능성 코오롱이 플래스틱 태양전지 상용화 연구에 나서 주목된다.
플래스틱 태양전지는 전기가 흐르는 플래스틱의 속성을 이용한 것으로, 기존 실리콘 결정 태양전지와는 달리 쉽게 휘어지고 가벼워 각종 전자제품의 휴대용 전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대형 발전용보다는 휴대용 가전제품의 충전시스템으로 상용화할 계획이고, 대형 발전용도 2010-11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2008년 첫 상용화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며, 코오롱과 2010년까지 휘어지는 유기태양전지를 상용화한다는 목표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플래스틱 태양전지는 얇은 플래스틱에 인쇄방식으로 발전재료를 입혀 제조단가를 크게 낮출 수 있고, 재료가격 또한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플래스틱은 일정한 구조의 분자가 반복돼 있는 고분자로, 히거 교수는 POM(Polyacetal) 박막에 요오드를 입히면 전기가 흐르는 능력이 수십억배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화학저널 2007/11/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코아포리즘+AI로 EP 시장 공략 | 2026-10-13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도전적 연구 문화로 소재 선도 | 2026-10-01 | ||
| [퍼스널케어] 코오롱생명과학,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 공세 | 2026-09-28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플래스틱 재활용의 허상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