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실란트 1만5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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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플랜트도 건설?한국다우코닝(대표 김순모)이 100억원을 투자, 충북 진천의 만승공장에 실리콘고무 및 실란트 공장을 증설했다. 한국다우코닝은 기존의 3만5000톤 생산설비에 1만 5000톤 규모의 첨단생산설비를 도입, 세계에서 2번째로 첨단 실리콘고무를 일관생산하는 공정을 갖췄다. 새로 도입된 설비는 설치면적이 기존설비의 1/3에 불과한데도 생산성이 300% 높은 첨단공법이며, 폐기물 발생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실리콘고무는 전자부품에 쓰이며, 실란트는 건설기업에 납품된다. 이번 공장 증설로 다우코닝의 실리콘고무 및 실란트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약 43%선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매출액도 97년 850억원에서 98년에도 9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한국다우코닝은 7년간 10억달러(약 8000억원)을 투자, 실리콘고무 관련 원료공급 공장건설을 검토중이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2004년 수출증대 26억달러, 수입대체 2500억원의 효과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학저널 199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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