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olyta, PP 36만톤 30%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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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ra Asri의 에틸렌 59만톤 가동중단으로 … 프로필렌 공급 차질 인도네시아의 Tripolyta가 PP(Polypropylene) 플랜트의 가동률을 70% 감축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Tripolyta는 Chandra Asri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파워 이상으로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원료 프로필렌(Propylene) 수급에 차질이 발생했고 Java의 Merak 소재 PP 36만톤 플랜트를 30%만 가동하고 있다. PP 36만톤 플랜트는 3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프로필렌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면 가동을 중단할 것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handra Asri는 1월18일 Java의 Anyer 소재 나프타(Naphtha) 베이스 에틸렌 59만톤 크래커의 전력 공급이 중단되자 가동을 중단했고, 언제 재가동할 수 있는지 밝히지 않고 있다.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30만톤이다. <화학저널 2008/01/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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