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zen-Chisso, HDPE 판매부문 병합
|
일본 Maruzen Petrochemical과 Chisso는 HDPE 판매사업부를 병합, 연간 총 3490만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합작기업 Keyo Polyethylene은 매출액이 14억3000만달러로 일본시장 점유율이 12%에 달할 전망이다. Maruzen 및 Chisso의 HDPE 생산능력은 각각 96만톤, 63만톤으로 Chiba 소재 Maruzen의 에틸렌 단지에서 가동하고 있다.<ACN 97/07/14> <화학저널 1997/9/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HDPE, 국제유가 타고 동북아만 올랐다! | 2026-10-19 | ||
| [폴리머] HDPE‧LLDPE, 중국가격 상승세 가속화 | 2026-09-18 | ||
| [석유화학] HDPE, 에틸렌 초강세에 끌어올렸다! | 2026-09-07 | ||
| [석유화학] HDPE, 상승 분위기 속 인디아만 관망한다! | 2026-08-24 | ||
| [폴리머] 한화솔루션, PCR HDPE 전력케이블에 적용 | 2026-08-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