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원유 유출사고 유조선 “유죄”
|
대전지법, 허베이스피리트호 선장 금고 1년 … 예인선장도 징역형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유조선 선장 및 당직항해사, 법인에 대해 항소심에서는 유죄가 선고됐다.대전지법 제1형사부는 12월10일 홍콩선적 허베이스피리트호 선장에 대해 금고 1년 및 벌금 2000만원, 당직항해사에 대해 금고 8월 및 벌금 1000만원, 법인에 대해 벌금 30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또 삼성중공업 해상크레인 바지선 선장에 대해 징역 1년6월, 예인선장 1명에 대해 징역 2년6월 및 벌금 200만원, 또다른 선장에 대해서는 징역 8월을 선고했으며 삼성중공업의 항소를 기각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어스온, 베트남 황금낙타 원유 생산 개시 | 2026-10-13 | ||
| [석유정제] 원유, 중동전쟁 후 수급 체질 변화 “뚜렷” | 2026-10-06 | ||
| [석유화학] 나프타, 원유 가격 변동에 등락을 반복… | 2026-09-30 | ||
| [석유정제] 엑손모빌, 가이아나에서 원유 10억배럴 생산 | 2026-09-29 | ||
| [석유정제] 원유, 중동 의존도 2035년까지 50% 이하로 | 2026-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