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400달러 버티기도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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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China 1440-1450달러 … 중국 경기부양 기대 버티기 일관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다.아시아 ABS 가격은 1500달러까지 치솟으며 고공행진을 지속했으나 원료인 SM(Styrene Monomer) 하락으로 전주대비 50달러 떨어지며 CFR China 톤당 1440-1450달러를 형성했다. SM은 전주대비 56달러 하락하며 FOB Korea 톤당 935달러를 형성했으나 공급가격은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다. ABS 가격상승을 기대하며 공급가격을 인하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기부양책으로 가전 및 전기전자 제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상승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4/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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