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코아, 양극활물질 천안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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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2550㎡ 부지에 160억원 투입 … HEV 및 휴대용 전동공구용 생산 유미코아가 천안에 리튬이온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공장을 건설하고 준공식을 가졌다.2만3550㎡ 부지에 총 1000만유로(160억원)를 투자해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및 휴대용 전동공구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2차전지의 양극화물질을 생산할 예정이다. 유미코아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4년 천안외국인단지에 870만달러를 투자해 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공장 및 R&D센터를 건설했다. 천안 유미코아 공장 준공식에는 필립 왕세자를 비롯해 피에르 뒤뷔송 주한 벨기에 대사, 벨기에 기업인 연합회 루디 토마에스 회장, 마크 그린버그 유미코아 CEO 등 벨기에 기업인과 삼성SDI 전병복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화학저널 2009/05/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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