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임원연봉 1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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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임원들 자발적 움직임 … 주요 계열사도 모두 동참 이수그룹은 그룹과 계열사의 임원들이 연봉 일부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의했다.이수그룹과 이수화학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의 임원은 연봉의 10%를, 이수건설은 연봉의 20%를 자발적으로 내놓기로 했다. 그룹의 내실을 다지면서 2009년 초부터 불기 시작한 대기업 임원들의 연봉감축 바람 등 사회적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내린 결정이다. 한편, 주력 계열사인 이수화학은 2008년 1조3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이수페타시스도 PCB 업계 불황에도 깜짝실적을 나타내는 등 경기침체 속에서도 호조를 보였다. 이수화학은 나아가 인디아 Salim그룹과 합작으로 중국 타이창에 합성세제 원료 공장을 세우기로 합의하는 등 중국 진출을 선언한 상태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5/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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