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에틸렌 100만톤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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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C, HDPE 40만톤에 LDPE 40만톤도 … 특수 및 범용 동시생산 SEPC(Saudi Ethylene & Polyethylene)이 중동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LyondellBasell과 Tasnee & Sahara Petrochemical의 25대75 합작기업인 SPEC는 원료 공급을 확보하고 아시아, 유럽, 중동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Al-Jubail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하고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에틸렌 생산능력이 100만톤, HDPE(High-Density PE) 40만톤, LDPE(Low-Density PE) 4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28만5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E 플랜트 2기는 세계 최대 규모로 HDPE는 LyondellBasell의 Hostalen ACP 공법을 채용해 생산해 초박형 포장, 균열저항 파이프 제조에 투입하고, LDPE는 Kupotech T 공법을 채용해 제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한 PE 제조기술을 업그레이드해 고기능성 특수 그레이드 PE를 제조하는 한편, 범용제품의 코스트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7/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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