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감산불구 45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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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tyrene Monomer) 가격이 97년10월 FOB Korea 기준 톤당 445달러까지 떨어졌다. SM 메이커들은 8월 SM 가격이 460달러까지 떨어지자 감산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일본 메이커들과 함께 85%선까지 가동률을 낮추는데 합의했다. 유공옥시케미칼이 10월 정기보수를 통상 2주에서 3주로 연장(1라인은 1주, 2라인은 3주)한 것을 비롯 삼성종합화학, 현대석유화학, 동부화학이 부분적인 감산에 들어가 4/4분기 공급타이트를 기대했었다. 이러한 자구책에도 불구하고 SM 가격은 9월 455달러에서 10월에는 마지노선으로 설정했던 450달러선이 무너지면서 445달러까지 떨어졌다. 이것은 국내 PS, ABS 경기불황 뿐만 아니라 국내 수출물량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로의 수출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SM의 최대 수입국이었던 대만도 삼성과 Chi Mei와의 20만톤 계약물량 외에는 거의 거래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SM 수급추이 | 아시아·태평양의 SM 수급추이 | 세계 SM 수급추이 |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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