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에틸렌 가동률 105%
|
호남도 에틸렌·프로필렌 풀가동 체제 … 여천NCC도 100% 가동 국내 올레핀(Olefin) 플랜트의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호남석유화학은 여천 소재 에틸렌(Ethylene) 72만톤, 프로필렌(Propylene) 36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고 있다. LG화학은 대산 소재 에틸렌 78만톤, 프로필렌 42만톤 플랜트를 8월14일부터 풀가동하고 있고, 여천 소재 에틸렌 90만톤, 프로필렌 48만톤을 2010년 3월부터 재가동할 예정이다. 여천NCC는 여수 소재 No.2 에틸렌 55만5000톤, 프로필렌 27만톤 크래커를 8월17일부터 풀가동하고 있고, No.3 에틸렌 40만톤, 프로필렌 20만5000톤은 8월22일부터 재가동했다.
표, 그래프: | 국내 올레핀 플랜트 가동현황(2009) | <화학저널 2009/1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미국‧중동에 밀려 중국만 사간다! | 2026-10-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6개월 만에 70% 회복 | 2026-10-13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에틸렌 80만톤 가동 재개 | 2026-10-12 | ||
| [석유정제] SK에너지, 담합 의혹에 부리나케 입장 발표 | 2026-10-08 | ||
| [석유정제] 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석유제품 담합 심판 | 2026-1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