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UPR 1만톤 합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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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화학(대표 임성주)이 중국 및 베트남 수출을 대폭 확대해 2000년 매출 1200억원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애경화학은 2000년까지 매출의 50%이상을 수출로 달성하고, 전체 수출의 30%이상을 중국시장에서 올릴 계획이다. 애경화학은 이를 위해 97년부터 중국시장 개척에 나서 중국 심양을 중심으로 한 동북3성 지역에 판매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96년 중국에 Unsaturated Polyester Resin 2000톤을 수출하고 2000년까지 수출물량을 5000톤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100억원을 투자해 중국 심양에 UPR 1만톤 공장을 합작으로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애경화학은 이와 함께 대주주인 일본의 大日本잉크化學과 공동으로 초경량 첨단소재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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