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사방지용 필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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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돗판印刷가 최근 액정표시장치(LCD)나 TV브라운관 등의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반사방지용 필름을 개발했다. 이 필름을 사용하면 형광등이나 태양광 등 빛이 강렬한 장소에서도 빛의 반사로 인해 화면상의 화상이 잘 안보이는 것을 막을수 있다. 또 필름을 고속으로 감으면서 특수한 막을 부착하는 제조방법을 쓰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기존의 미국제품과 비교해 절반가격 수준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반사방지용 필름은 현재 햇빛 아래서 이용이 불가피한 카 내비게이션(차량 주행정보 제공장치)의 디스플레이용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거의 미국산 필름이 쓰이고 있다. 돗판인쇄가 개발한 반사방지용 필름은 반사율을 0.3% 이하로 낮춰 미국제품의 1/10 수준으로 억제했으며, 지문 등 때가 묻었을때 닦아내기 쉽다. 또 전자파를 차단하는 투명도전막층도 필요에 따라 제공한다. 98년 여름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가격은 ㎡당 5000∼6000엔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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