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첨단소재 매출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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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영업이익 447억원 … 전자소재ㆍ화학제품 사업도 양호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첨단소재의 호조에 힘입어 1/4분기 영업이익이 447억원을 기록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1/4분기에 매출액 7321억원, 영업이익 447억원, 당기순이익 358억원을 기록했다고 5월3일 공시했다. 광학용 필름, 전자소재, 화학 등 고부가 아이템의 매출 확대 등으로 1/4분기에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회사 분할 이후 지분법 이익으로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4분기에는 광학용 후막필름과 첨단소재 신증설분의 매출이 반영되고, 패션부문의 계절적 수요가 늘어암에 따라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코오롱의 제조부문을 모태로 2010년 1월5일 출범했다. <화학저널 2010/05/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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