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생산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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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부터 No.3 크래커 정기보수 … 삼성토탈은 가동률 고공행진 국내 올레핀(Olefins) 가동률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여천NCC는 여천 소재 No.3 에틸렌(Ethylene) 4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20만5000톤 플랜트를 5월17일부터 6월20일까지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또 여천 소재 부타디엔(Butadiene) 22만톤은 원료 부족으로 가동률을 90%로 조정했다. 여기에 No.1 에틸렌 85만7000톤, 프로필렌 48만5000톤과 No.2 에틸렌 55만5000톤, 프로필렌 27만톤 크래커는 C2 탱크 이상으로 가동률 조정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 국내 올레핀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5/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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