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정기보수 집중으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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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불안으로 수급타이트 불가피 … 한화는 염소 부족으로 가동 저조 아시아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의 정기보수가 하반기까지 줄을 이으며 공급불안에 따른 수급타이트가 예상되고 있다.한화케미칼은 여수 소재 VCM 25만톤 플랜트를 10월 초 정기보수할 예정이고, LG화학은 Tianjin 소재 VCM 40만톤 플랜트를 6월 초부터 20일간 정기보수에 들어간다. Keiyo Monomer는 Chiba 소재 VCM 20만톤 플랜트를 5월7일부터 1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며, Tosoh의 Nanyo 소재 VCM 55만톤 플랜트 역시 5월19일부터 6월22일까지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Tokuyama의 일본 Tokuyama 소재 VCM 33만톤 플랜트는 8월과 9월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찬영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VCM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6/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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