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독일과 정밀화학 기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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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파크, IFAM연구소와 협약 … 접착제ㆍ코팅에서 융합소재까지 울산테크노파크가 독일 IFAM연구소와 정밀화학 기술교류에 나선다.울산테크노파크는 6월2일 울산 중구 테크노파크에 위치한 정밀화학센터에서 독일의 세계적인 접착 및 표면처리 연구소인 프라운호프 IFAM연구소와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IFAM연구소는 세계적인 접착제와 코팅공정, 표면처리 연구소로 2010년 2월17일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산업단이 독일을 방문했을 때 교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울산테크노파크는 IFAM연구소와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융합소재 분야의 국제 연구소와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학저널 2010/06/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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