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아시아 가동률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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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HDPE 6월3일까지 정기보수 … PTTPE는 상업가동 연기 아시아 폴리머 가동률이 엇갈리고 있다.대림산업은 여수 소재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27만톤 플랜트를 5월24일부터 6월3일까지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중국 Jinling Petrochemical은 Nanjing 소재 PP(Polypropylene) 15만톤 플랜트를 수익악화의 영향으로 5월7일부터 가동을 중단했다. 또 PTTPE는 Map Ta Phut 소재 LDPE(Low-Density PE) 40만톤 플랜트의 상업생산 시기를 6월말로 연기했다.
Formosa는 Ningbo 소재 PP 45만톤 및 Linyuan 소재 PP 4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5-9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CSPC는 Nanhai 소재 PP 27만6000톤을 5월7일부터 재가동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폴리머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6/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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