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유도품 경쟁력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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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유공장의 프로필렌 생산량이 대폭 확대되지 않는 한, 서유럽의 프로필렌 공급부족은 2000년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프랑스 남부 및 독일의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하다. 그러나 아시아 및 유럽의 프로필렌 투자는 다소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미국 및 중동은 충분한 양의 프로필렌이 공급될 수 있을 전망이다. 96년 세계 프로필렌 수요는 4200만톤으로, 2000년까지 연평균 6%의 신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유럽의 프로필렌 수요는 1200만톤으로 PP용이 약 50%를 차지하고, 2000년까지 1400만톤으로 증가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서유럽의 올레핀산업 전망 |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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