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사우디 PC 26만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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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5000만달러 투입 41개월만에 … 첨단 종합 플랜트 건축능력 인정 대림산업(대표 김윤)은 중동에서 세계 최대의 PC(Polycarbonate) 플랜트를 준공했다.대림산업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인 PC 26만톤 플랜트를 완공했다고 7월22일 발표했다. 총 13억5000만달러(약 1조6300억원)를 투입해 사우디 최대 산업단지인 Al-Jubail 공업단지에서 41개월만에 공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 대림산업 사장은 “최첨단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탁월한 종합 플랜트 건설능력을 인정받았다”며 “부가가치가 높은 플랜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7/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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