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SM 5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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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菱化學이 100% 단독출자해 싱가폴에 제2 Styrene Monomer 공장을 건설할 방침이다. 생산능력은 40만∼50만톤으로 2000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투자액은 200억∼250억엔이다. 프로세스는 자사기술을 채용하며, 에틸렌은 Exxon이 싱가폴에 건설할 계획인 크래커로부터 조달받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三菱化學은 97년4월부터 Shell의 합작회사 Seraya Chemicals Singapore을 통해 SM 31만5000톤과 Propylene Oxide 14만톤의 PO/SM 병산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三菱化學은 중국 및 동남아의 PS 및 ABS용 SM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대규모 투자에 나선 것이다. 타이에서 PS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외에 자본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대만 Chi-Mei가 2000년부터 중국에 PS와 ABS 대형 플랜트 건설을 계획하는 등 앞으로 동남아 및 중국에서 PS 및 ABS용 SM 수요가 연평균 4∼5% 신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三菱化學은 현재 일본내 SM 생산능력이 59만7900톤에 달하는 최대 메이커이다. 이에따라 싱가폴의 Seraya 인수분 9만4500톤 및 싱가폴 제2공장 생산분을 포함하면 총생산능력이 100만톤을 초과해 Arco Chemical과 Dow Chemical, BASF 등과 겨루는 최대 메이커로 발돋움하게 된다. 三菱化學은 2005년까지의 장기경영계획으로 SM을 핵심사업의 하나로 설정, 글로벌전략을 적극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199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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