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실가스 감축 대비책 “탄탄”
|
CDP, 전체 99% 감축목표 설정 … 59%는 배출 총량목표 수립도 일본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 대응수준이 매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세계 534개 기관투자가로 구성된 비영리조직 CDP(Carbon Discloser Project)는 최근 일본의 시가총액 상위 500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대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세웠다고 답한 곳이 9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출 총량목표를 설정한 곳은 59%, 원단위 목표를 설정한 곳은 40%, 총량 및 원단위 목표를 모두 세운 곳은 12%로 나타났다. 또 기후변동 문제를논위하기 위해 별도의 집행기관을 둔 곳은 90%로 2009년 84%에서 증가했다. 직원들이 기후변동문제에 대한 관리활동을 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곳도 61%로 증가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외부검증에 대해서는 열 에너지 생산 및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적인 배출(Scope 1)에 대해 외부검증을 실시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외부에서 열ㆍ에너지를 구입하는 간접적인 배출(Scope 2)에 대해 외부검증을 받는 곳은 28%, 기타 간접적인 배출(Scope 3) 15%로 나타났다. 또한 배출권거래제도에 참가하고 있거나 2년 이내에 참가할 것이라고 대답한 곳 역시 52%로 높게 나타났다. 배출량 크레딧을 구입했거나 창출하고 있는 곳은 25%로 대부분이 CDM(청정개발체제)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0/12/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에어리퀴드, 일본에서 반도체 가스 증설 | 2026-10-19 | ||
| [EP/컴파운딩] 에보닉, 일본에서 PU 폼 CR 기술 상용화 | 2026-10-15 | ||
| [식품소재] 삼양사,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로 일본 공략 | 2026-10-15 | ||
| [석유화학] 일본, SAF 나프타로 저탄소 공급망 구축 | 2026-10-14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6개월 만에 70% 회복 | 2026-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