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 타이 CPL 15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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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가동 예정 … 나일론 컴파운드 공장도 1만1000톤으로 Ube Industries의 자회사 Ube Chemical Asia가 CPL(Caprolactam) 및 나일론(Nylon) 컴파운드를 증설한다.Ube Chemical Asia는 30억엔(3600만달러)을 투자해 2012년 1월 가동 예정으로 타이의 Rayong 소재 CPL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3만톤으로 2만톤, 나일론 컴파운드는 1만1000톤으로 5000톤 증설할 계획이다. CPL은 아시아 수급타이트가 장기화됨에 따라 나일론 컴파운드는 자동차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하는 것이다. Ube Chemical Asia는 Map Ta Phut에 나일론 6 5만톤 플랜트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타이 정부가 환경문제를 이유로 프로젝트를 승인해주지 않아 건설공사가 지연되고 있으며,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질 것으로 보고 있다. Ube Chemical Asia는 Ube의 자회사 Thai Caprolactam과 Ube Nylon Thailand을 통합해 설립됐으며 Ube가 지분의 93%, Marubeni상사가 6%를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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