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시세 회복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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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에틸렌 시세는 98년2월부터 국내외 NCC가 정기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소폭 회복된 후 하락할 전망이다. 다운스트림 시황악화라는 하락요인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에틸렌 가격은 C&F 동남아 기준 97년8월 450달러, 9월 410달러로 하락세를 유지했으나 10월 465달러로 오름세를 타기 시작해 11월 510달러, 12월초 550달러까지 치솟았다. 10월이후 에틸렌 가격이 강세를 보인 것은 중국의 Shanghai Petrochemical이 정기보수를 실시, 수급이 타이트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12월 중순부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12월말 490달러, 98년1월 455달러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틸렌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8/2/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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