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내열성 높아 수요전망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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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및 전기ㆍ전자 응용확대 기대 … 양산화 기술 개발이 관건 PAR(Polyarylate)은 기계적 강도가 탁월하고 PC(Polycarbonate)와 같은 범용 투명수지에 비해 내열성이 높아 응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투명성과 높은 내열성 때문에 자동차램프의 주변부품이나 약품용기, 정밀기기 부품은 물론 LCD(Liquid Crystal Display) 등 광학용 디스플레이 부품 채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PAR은 폴리에스터수지(Polyester Resin)의 일종으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나 PC와의 상용성이 우수해 얼로이(Alloy)에도 투입되고 있다. PAR은 TPA(Terephthalic Acid)와 BPA(Bisphenol-A) 중축합물의 전방향족 폴리에스터수지의 일종으로 일본 Unitica가 1973년 개발한 후 응용을 확대해 자동차, 정밀기기, 전기ㆍ전자를 중심으로 세계 수요가 1만-1만3000톤에 달하고 있다. 일본 수요는 고기능성 투명수지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2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Unitica는 PAR 생산능력이 3000톤으로 컴파운드 생산능력 5000톤을 포함하면 8000톤에 달해 세계 최대 메이저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에는 생산기업이 없어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 연간 500-600톤을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1/1/31_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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