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래스틱 재생사업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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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래스틱 재활용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프라스틱재활용협회는 97년 재활용공장 건설을 추진, 97년말부터 가동할 계획이었으나 환경부의 재정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공장 운영방안을 놓고도 의견이 엇갈려 사업을 98년으로 연기했다. 프라스틱재활용협회는 97년말 가동을 목표로 경기 파주시 조리면에 400평 부지를 마련하고 Mistubishi Heavy Industry와 설비도입 계약까지 체결, 환경부에 설비도입 및 공장 운영비용 등 40억원의 지원자금을 요청했으나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착공조차 못했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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