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SP, 35만톤 크래커 건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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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P(JG Summit Petrochemicals)는 Marubeni와 80대20으로 합작, 필리핀에 건설할 예정이던 35만톤 크래커 건설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필리핀 및 동남아의 수요위축이 원인이다. JGSP 크래커 프로젝트는 BOPC(Bataan Olefins & Polymer)와 공동으로 추진중이었으며, BOPC는 60만톤 크래커 건설을 검토중이었다. 또 JGSP는 PE 20만톤 및 PP 18만톤 플랜트가 있는 Bataangas에 크래커 건설을 계획, 두기업의 이견절충도 과제로 남아 있다. 한편, PPDC(PNOC Petrochemical Development)는 60만톤 크래커를 건설키로 하고, JGSP, BOPC를 포함한 3사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공동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PPDC는 Itochu 및 CPC(Chinese Petroleum)와 합작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ACN 98/07/20> <화학저널 1998/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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