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 국산 경쟁력 “문제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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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스터(International Ester)가 9월 중순부터 국내 최초로 Butyl Acetate 2만3000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가 시장재편 및 가격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BA 가격은 97년 톤당 80만-90만원대에 거래됐고 환율폭등 이후 최고 170만원대까지 치솟았으나 4월부터는 환율이 안정되자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해 9월에는 90만원까지 떨어졌다. 코리아케미칼과 BP Chemicals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는 4/4분기에는 추가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에스터는 n-Butanol 가격이 톤당 400달러를 밑도는 바닥권에 형성돼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수입하는 Freight만 60달러이상 소요, 경쟁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P가 프랑스 Oxochimie 제품 수입원칙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Oxochimie는 BP Chemicals과 Elf Atochem의 50대50 합작기업으로 n-Butanol 생산능력이 12만5000톤이다. 표, 그래프; | BP의 Acetic 관련제품 생산능력 | BA의 국내판매 동향(1997) | <화학저널 1998/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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