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LPG 공급가격 2개월 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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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판 1344원에 부탄 1730원 유지 … 인상요인 불구 동결로 부담가중 화학뉴스 2012.11.30
E1(대표 구자용)은 12월 LPG 공급가격을 11월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고 11월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12월 LPG 판매가격은 프로판 ㎏당 1344.4원, 부탄가스 ㎏당 1730원을 유지하게 됐다. E1은 “국제 LPG가격이 올랐고 10-11월 가격 미반영분이 누적돼 ㎏당 130원 이상의 인상요인이 발생했지만 택시 등 LPG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1은 11월 가격책정 때도 같은 이유로 인상하지 않았으며, 2개월 연속 LPG 가격이 묶임으로써 수익성에 대한 부담도 커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LPG가격은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Saudi Aramco)가 매월 1차례 확정하는 공급가격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으며, 수입기업이 매월 말 수입가격에 환율,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다음 1개월치 공급가격을 책정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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