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nas, LDPE 25만5000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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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국영 오일기업 Petronas는 남아프리카 Polifin 및 DSM과 40대40대20 합작으로 1억7000만달러를 투자, Kerteh에 LDPE(LowDensity Polyethylene) 25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합의했다. DSM의 자회사 Stamicarbon으로부터 LDPE 기술을 채용하며, 2001년 가을 가동 예정이다. 에틸렌은 Union Carbide와 합작해 2001년 가동하는 60만톤 크래커에서 조달할 방침이다. DSM은 아시아지역의 첫 폴리머 프로젝트인데, 유럽의 PE 생산능력은 120만톤이다. DSM의 LDPE 기술은 98년 가동한 중국 Qilu 소재 14만톤 플랜트를 비롯 Pequiven과 Mobil이 합작키로 한 베네주엘라 Jose의 30만톤, DSM과 PTT Petrochemical이 합작하는 타이 Mab Ta Phut의 20만톤 플랜트에서 채용한다.<CW 99/02/24>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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