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lco, 특수 환경정화약품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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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5월31일 세계적 수처리 전문기업인 미국 Nalco가 경남 양산 어곡지방산업단지에 수처리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Nalco는 충남 천안 외국인전용공단과 어곡단지 2곳을 놓고 타당성을 검토해오다 최근 어곡단지를 건설부지로 확정했다. Nalco는 1500만달러를 투자, 3만㎡에 수처리 공장을 건립키로 하고 6월중순 관계자가 양산을 방문해 건설계획서를 작성하고, 2000년 1월께 건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Nalco는 공장건설 이전에 Nalco Korea 본사를 양산으로 이전, 양산지역을 Nalco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판매·수출·연구개발 전진기지로 육성키로 했다. Nalco는 세계 120개국에 생산·판매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양산공장에서 드라이 포리머·울티머·브랜딩 등 특수 환경정화약품을 생산, 국내 및 아시아에 수출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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