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영양제, 침체탈출 전망
|
Merial·LaRoche·Pfizer 선두 세계 동물건강·영양제 시장이 3년동안 침체돼 시장규모가 152억5000만달러에 머물렀으나, 1999년에는 성장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Wood Mackenzie에 따르면, 동물영양제시장은 1998년 전세계 매출이 단 1% 증가했으나, 1999년에는 성장률이 2%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아시아와 남미 경제가 불안정하고 북미의 애완동물 및 가축 수요감소로 2% 이하에 머물수도 있을 전망이다. 1998년에는 소, 돼지, 양 가격하락으로 육류 생산업자들의 수익이 하락, 동물영양제 투자가 감소했다. 아시아의 경기침체에 따라 육류소비가 감소하고, 수출이 줄었기 때문이다. 달러화 환율변화도 매출 증가율을 97년 1.7%에서 98년 1.0%로 낮추는데 기여했다. Mackenzie는 인플레이션과 미국달러화를 고려하면 1998년 2.2% 신장했으나, 1997년 4.3% 보다는 여전히 낮은 것이라고 밝혔다. 표, 그래프 : | 동물영양제 세계시장 리더(1998) | 동물영양제 수요구성비(1998) | <화학저널 1999/6/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Aventis, 동물영양제 50억달러 매각 | 2000-0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