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단지 통합 걸림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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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과 삼성종합화학의 대산단지 통합이 지지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삼성그룹이 삼성자동차를 법정관리를 통해 해체하려던 계획이 삼성생명 공개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로 무산될 지경에 이르면서 석유화학 통합은 물건너간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다. 삼성이 삼성자동차 처리시에도 이건희 회장의 삼성생명 주식 400만주를 내놓음으로써 수익을 올리려 한 상태에서 삼성종합화학의 부실부채 처리에 또 다른 재산기부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삼성과 현대가 대산단지를 통합할 경우 에틸렌 생산능력은 현대 100만톤, 삼성 50만톤 등 150만톤에 달해 한국 석유화학 1위로 부상하게 된다. 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6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부채로 현재는 부실부채 2조-3조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제시되지 않고 있다. 양사의 부채규모는 5조7000억원 규모로 삼성이 3조2000억원, 현대가 2조5000억원에 달해 사업성 부실의 주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틸렌 생산능력 비중(1998) |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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