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 화학물질 배출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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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학산업의 독성 화학물질 배출 및 폐기물 발생량이 약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가 발간한 Toxics Release Inventory(TRI) 보고서에 따르면, 1997년 미국 화학산업의 독성 화학물질 배출량은 7억9700만파운드로 1996년 7억8500만파운드에 비해 1.5% 증가했다. DuPont이 최대의 배출기업으로 총 8530만파운드를 배출했으며, Potash Corp. of Sakatchewan(PCS)이 6290만파운드, Solutia가 3660만파운드를 배출해 10위권에 진입했다. 플랜트별로는 PCS Nitrogen의 루이지애나주 Geismar 플랜트가 3220만파운드로 1위, Solutia의 플로리다주 Pensacola 플랜트가 2720만파운드로 2위, DuPont의 텍사스주 Victoria 플랜트가 2350만파운드로 3위를 기록했다. 주별로는 텍사스가 2억6200만파운드로 1위, 루이지애나가 1억8600만파운드로 2위, 오하이오가 1억5900만파운드로 불명예 3위에 올랐다. 화학제품별로는 Methanol이 2억2110만파운드로 1위, Ammonia가 1억9990만파운드로 2위, 톨루엔이 1억1560만파운드로 3위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Phosphoric Acid 배출량(1996) | 미국의 유해물질 대량배출 플랜트(1997) |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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