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글로벌 메카로 컨트롤타워 역할 … 민관 협력으로 자급화
화학뉴스 2015.10.01
경상북도가 안동지역 미래 신산업으로 백신산업을 집중 육성한다.경상북도는 <국가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컨트롤타워로서 안동지역에 국가차원의 백신생산 및 공급 지원을 위한 광역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세계적인 백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것이라고 9월29일 발표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2004년부터 94만4126㎡ 상당의 단지를 조성하고 2005년 경북바이오산업 연구원을 개원해 안동에 바이오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아파트형 공장시설과 GMP 생산설비 등을 갖춘 바이오벤처프라자를 개소하고 2016년까지 578억원을 투자해 65만8703㎡ 부지의 바이오2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바이오단지에 국내 생명과학분야 선두기업인 SK케미칼의 투자를 유치해 단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함께 글로벌 백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주여건을 마련했으며, 2015년 5월7일 SK케미칼의 안동 혈액제공장 SK플라즈마 투자확약 및 기공식을 갖고 세계적 수준의 혈액제 생산기지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경상북도 북부는 풍부한 바이오 인프라를 가진 국내 유일의 청정지역인 만큼 안동 바이오단지를 중심으로 백신 주권 확보 및 위기대응 국가인프라 확충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백신산업 집적화를 계획하고 있다. 2012년 <국가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기획연구> 용역을 마치고 2014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조사 마무리 단계이다. 김학홍 창조경제산업실장은 “백신산업은 인류 난제 해결과 직결되는 생명산업으로 국민건강 보호와 백신 자주권 수호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며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백신 산업화와 생산기술 혁신을 통해 백신 자급자족 체제 마련 및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5/10/01>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