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퇴행성 관절염 치료물질 개발
|
코오롱은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했던 퇴행성 관절염 및 인대 손상을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인 「티슈진(Tissuegene)을 개발, 최근 동물실험을 마쳤으며 금명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인체 실험허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9월14일 밝혔다. 유전자 조작기술을 이용해 TGF-β라 불리는 물질을 분비하도록 만들어진 세포로, 일단 손상되면 재생이 거의 불가능한 관절연골을 재생시키거나 인대손상 등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물질로 알려졌다. TGF-β는 다기능의 성장촉진 인자로 세포의 성장, 분화 및 세포간 단백질 형성에 관여하는 물질로 1980년대 말 발견됐다. <화학저널 1999/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코아포리즘+AI로 EP 시장 공략 | 2026-10-13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도전적 연구 문화로 소재 선도 | 2026-10-01 | ||
| [퍼스널케어] 코오롱생명과학,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 공세 | 2026-09-28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 [EP/컴파운딩] 코오롱, 탄소섬유 복합소재로 우주 공략 | 2026-0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