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 병유리 라인 3.6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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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포장(대표 김대중)이 하루 120톤 규모의 병유리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9월16일 밝혔다. 1998년 가동 중단한 군산공장의 식기로를 1999년말까지 병유리 용해로로 개조키로 했다. 78억원을 투자한다. 이 용해로는 2000년부터 본격 가동되며 연간 3만6000톤의 병유리를 생산하게 된다. 두산은 유리병 생산능력이 24만9000톤에서 28만5000톤으로 늘어나 162억원의 매출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1998년 36%였던 시장점유율도 1999년 38%, 2000년 40%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두산포장은 1998년 마산공장과 기흥공장을 폐쇄하는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했으며 캔 제조기업인 두산제관과 합병했다. <화학저널 199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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