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ane-to-VCM 기술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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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EVC가 Ethane-to-VCM(Vinyl Chloride Monomer) 프로세스를 개발, 공급 및 건설 담당기업으로 Bechtel을 선정했다. EVC는 촉매 테스트를 마무리하면 상업규모인 Ethane-to-VCM 20만-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EVC는 3000만DM(1670만달러) 이상을 투자해 독일 Wilhelmshaven 소재 파일럿 1000톤 플랜트에서 관련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에틸렌을 원료로 사용하는 VCM에 비해 투입비용을 30% 절감하고, 리액터를 단지 1개 설치하는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설비 투자비도 크게 낮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틸렌을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Ethylene Chloride 제조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여러개의 리액터가 필요하다. EVC는 1998년 섭씨 480도 이하에서도 촉매를 충분히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개발했는데, Geon도 비슷한 Ethane계 프로세스를 개발한 바 있다. 표, 그래프 : | EDC 및 VCM 제조법 | <화학저널 1999/10/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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