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내수시장 활기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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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MA(Polymethyl Methacrylate) 시장에 한차례 구조조정 바람이 몰아친 이후 국내수요가 증가하는 등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PMMA 생산은 1998년 2만6000톤으로 전년대비 16.1% 감소했으나 1999년에는 1997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입도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국내판매는 1998년 1만2000톤에서 1999년 2만톤으로 66.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출은 3.3% 증가하는데 그쳐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1999년 PMMA 시장의 뚜렷한 특징은 국내수요가 살아나 수출보다는 내수가 PMMA 시장을 확대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LG MMA는 1999년 공정개선을 통해 생산능력을 3000톤 확대했으며 거의 풀가동하고 있다. Elf Atochem도 1998년 구조조정 등으로 공장 가동률이 50% 이하에 머물렀으나 1999년에는 정상 가동함으로써 PMMA 국내생산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MMA 수급추이 | PMMA 가격동향 | <화학저널 199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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