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정유·화학설비 운용기술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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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정유·화학 생산설비의 운전기술과 유지보수기술 사업화에 나섰다. SK는 최근 아프리카 가나의 TOR에 정유·화학설비의 시운전 지원과 운전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1200만달러(약 144억원)의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또 타이완 Formosa, 중국 Concord 및 해외프로젝트 턴키 수주기업인 삼성엔지니어링과도 각각 300만-50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SK는 11월10일까지 지원기술 수출규모가 총 2000만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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