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여천 NCC 통합 주총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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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12월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총에서 대림산업과 한화석유화학이 합의한 여천 석유화학단지의 NCC 부문 통합과 LDPE/LLDPE와 PP의 사업교환, PP부문 외자유치 등을 모두 승인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999년말까지 아시아 최대인 연산 122만톤 규모의 NCC 통합법인인 여천석유화학을 정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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