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쌍용정유 지분매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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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는 쌍용정유의 지분(28.4%)과 공동 경영참여권을 쌍용정유 및 해외합작법인인 메리웨더에 900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4일 밝혔다. 쌍용양회는 매각대금 9000억원 전액을 부채상환에 사용, 부채비율을 1998년말 714%에서 210%로 대폭 개선했으며 5219억원의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쌍용양회는 또 1999년말까지 3000억-4000억원 규모의 용평리조트를 분사하는 추가적인 구조조정을 진행중이다.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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