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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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한국티타늄이 1999년4월 온산공장 재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황산철 처리문제가 또다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한국티타늄은 자동화설비 보완을 위해 1998년말 가동을 중단했던 온산공장을 1999년4월 재가동했다. 주 생산품목인 TiO2(Titanium Dioxide)는 수출 및 내수판매에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나 부산물로 생성되는 황산철은 인천공장 생산분만으로도 국내공급이 충분한 실정이어서 추가 생산량 처리문제가 풀기 힘든 숙제로 등장하고 있다. 한국티타늄은 폐수처리용으로 용도가 중복되는 염화철 시장을 대체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유 통 황산제이철은 정진화학을 총판으로 동인산업이 경기·충청, 고려아연이 전라·대구, 정진화학이 경상북도, 부산정진화학이 경상남도의 대리점으로 활동하고 있고, 여러단계의 딜러를 걸쳐 실수요자에게로 판매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철 수요구성비 | 황산철 수요추이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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