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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미드 활용해 연료전지 부품 생산 … 누셀시스·요마와 협업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9.03.18 바스프(BASF)가 EP(엔지니어링 플래스틱)로 연료전지 부품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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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는 독일 자동차기업 다임러(Daimler)의 연료전지 시스템 및 수소충전 시스템 자회사인 누셀시스(NuCellSys), 플래스틱 소재 솔루션 전문기업 요마-폴리텍(Joma-Polytec)과 함께 자사 PA(Polyamide) 울트라미드를 활용한 연료전지 부품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