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팜피신 수출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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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치료제 원료인 리팜피신이 수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세계시장에서도 중국 등 저가품에 밀려 수출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다. 후진국병으로 분류되는 결핵환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아이러니에도 불구, 리팜피신의 국내수요가 감소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시장규모가 100억 정도인 리팜피신은 93년 국내 총생산이 87톤에 머물러 92년 96톤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팜피신 시장은 종근당과 유한양행이 과점생산하고 있으며 국제약품, 동신제약, 녹십자가 결핵치료제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리팜피신 원료의약품 수급 동향 | <화학저널 1994/4/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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