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켐, 냉매 플랜트 중국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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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개발기업인 테크노켐(대표 오석재)이 500만달러 규모의 냉매 플랜트 설비를 중국에 수출했다고 8월4일 밝혔다. 테크노켐은 중국 강소장강윤발그룹(대표 욱지화)과 강소성에 건평 2500㎡ 규모의 냉매공장을 합작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총800만달를 투자하는데 중국측이 토지와 인력을 투입하고 테크노켐은 500만달러 상당의 플랜트 설비를 공급하게 된다. 2001년부터 기술료 대신 판매 수익금 중 40%를 25년간 배당받도록 계약했다. 테크노켐은 중국공장에서 냉매 8000톤 정도를 생산해 연간 수익금이 400만-5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 냉매 OS-12a OS-22a R-600a는 염화불화탄소(프레온가스)를 대체할 수 있는 신냉매로 테크노켐에서 자체기술로 개발한 제품이다. 테크노켐은 타이와 35억원에 신냉매 기술을 이전하기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 등 동남아 국가와도 접촉하고 있으며, 미국 냉매 전문기업인 AlliedSignal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0/8/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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