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2000년 매출 5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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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은 고부가가치화 노력과 바이오사업 확대에 힘입어 2000년 매출 5500억원, 경상이익 420억원 등 창사이후 최대의 영업실적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고 8월15일 밝혔다. 1999년에 비해 매출은 27%, 경상이익은 54.4% 늘어나는 것이다. 상반기에는 매출 2717억원과 경상이익 172억원을 달성했다. 삼성정밀화학은 합성피혁 및 유기합성용제인 DMF(Dimethylformamide)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ECH(Epichlorohyd-rin)이 상업생산 1년반만에 흑자전환되는 등 주력사업이 안정되면서 매출과 이익규모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2000년초부터 조직을 대폭 강화한 바이오부문에서도 독자개발한 카이랄계 제품 L-카르니틴을 비롯해 에이즈치료제 원료 HTF, 고지혈증치료제 원료 CHB 등의 매출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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