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케미칼, 중국과 ABS 컴파운드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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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케미칼은 중국에 ABS 컴파운딩 회사를 설립키로 하고 8월30일 중국 상하이(上海) 일지승신기술발전유한공사와 합자회사 설립계약을 맺었다. 설립되는 합자회사는 자본금 100만달러로 양측이 50대50으로 출자를 하며, 가전제품과 자동차 등의 플래스틱부품 원료인 ABS 특수제품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합작회사는 상하이일지승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생산설비를 확대하는 방법으로 2001년 연산 1만2500톤의 생산설비를 갖춘 뒤 2005년까지는 4만톤 규모의 특수제품 생산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0/9/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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